Tekken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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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7은 현재 심플리스틱 사무실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되고 있는 게임입니다.

초등학교때 처음 접한 철권, 정말 오랜기간 꾸준하게 사나이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 게임이 아닐 수 없습니다.



현재 철권7을 플레이 함에 있어 주캐릭터로 사용하는 알리사 보스코노비치 입니다.



(좌) 제페토 보스코노비치 박사 (우)알리사 보스코노비치 코스튬


알리사 보스코노비치(사진 오른쪽)는 제페토 보스코노비치 박사(사진 왼쪽)가 개발한 로봇으로 모티브는 최종병기 그녀의 치세. 카자마 진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진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복종하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다고 합니다. 평상시에는 인간과 다를 바 없이 대화도 하고 말투나 표정, 그리고 세세한 행동(눈물!)까지도 인간에 가깝지만, 그녀는 로봇입니다.


원래의 복장은 지나치게 로봇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것 같아 저는 캘리포니아에서 비치발리볼을 즐길 것 같은 명랑한 소녀의 느낌(사진 오른쪽)으로 코스튬을 해주었습니다.



일을 끝마치고 쉴때 철권을 주로 철권을 합니다.

아주 많이 하지는 않지만, 현재 온라인에서 790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플레이어와 대전을 할때 더욱 열심히 합니다.



얼마전 오사카의 철권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철권의 메인스토리라고 할 수 있는, 카자마 진(아들)과 카즈야 미시마(아버지)가 인정사정 볼 것 없는 느낌으로 서로에게 주먹을 겨눕니다.

하지만 저에게 중요한건 이것이 아닙니다.



오사카 현지 최종 전적 20승 4패

화장품 연구 만큼 분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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